itge · demo| 필라테스 스튜디오 — 숨 ← 포트폴리오로
About

숨을 먼저 고르는
스튜디오

잘하는 동작보다 오늘의 몸에 맞는 동작을. 숨 필라테스가 수업을 여는 방식입니다.

원장
Founder

원장 서윤

허리 부상으로 운동을 쉬던 해에 필라테스를 처음 만났습니다. 재활 필라테스와 호흡 수업을 오래 따라 배운 뒤, 김해에 여섯 명이 함께 쓰는 작은 방을 열었습니다.

수업은 늘 같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몸은 어떠세요?」

우리가 지키는 세 가지

Awareness

알아차림 — 동작보다 먼저 숨. 지금 어디가 굳었는지 알아채는 데서 시작합니다.

Confidence

자신감 — 남과 비교하지 않고 어제의 나와만. 작은 변화부터 함께 기록합니다.

Connection

연결 — 정원 6명. 서로의 이름을 아는 크기로만 수업합니다.

스튜디오정물
The room

여섯 명이 쓰는
작은 방

리포머 여섯 대, 창 가득한 아침 빛, 리넨 커튼. 수업이 끝나면 따뜻한 차 한 잔을 드립니다.

수업 보기
샘플 사이트라 실제 예약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