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동작보다 오늘의 몸에 맞는 동작을. 숨 필라테스가 수업을 여는 방식입니다.

허리 부상으로 운동을 쉬던 해에 필라테스를 처음 만났습니다. 재활 필라테스와 호흡 수업을 오래 따라 배운 뒤, 김해에 여섯 명이 함께 쓰는 작은 방을 열었습니다.
수업은 늘 같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몸은 어떠세요?」
알아차림 — 동작보다 먼저 숨. 지금 어디가 굳었는지 알아채는 데서 시작합니다.
자신감 — 남과 비교하지 않고 어제의 나와만. 작은 변화부터 함께 기록합니다.
연결 — 정원 6명. 서로의 이름을 아는 크기로만 수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