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기준 총비용 1,580만 원, 계약부터 배우자 입국까지 4~6개월. 중간에 해지하실 때 돌려드리는 금액까지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총액, 포함 항목, 포함되지 않는 항목, 분납 시점을 전부 적었습니다. 계약서에 기재되는 내용과 같습니다.
| 항목 | 누가 부담 | 대략 |
|---|---|---|
| 항공료 본인·배우자 왕복 | 본인 | 110~180만 |
| 현지 숙박·식비 5박 6일 기준 | 본인 | 60~90만 |
| 예식 비용 현지에서 올리실 경우 | 본인 | 선택 |
| 서류 발급 수수료 관공서 실비 · 영수증 그대로 | 본인 | 10~20만 |
| 비자 접수 수수료 공관 고시 금액 | 본인 | 공관 고시 |
보통 계약서 뒷장에 작게 적는 내용입니다. 저희는 계약 전에 먼저 보여 드립니다.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을 그대로 씁니다.
| 해지 시점 | 진행된 것 | 환급률 | 1,580만 기준 |
|---|---|---|---|
| 계약 후 · 출국 전 | 서류 준비만 시작 | 90% | 1,422만 원 |
| 현지 일정 확정 후 | 항공·숙소·통역 예약 완료 | 70% | 1,106만 원 |
| 현지 만남 후 | 5박 6일 일정 종료 | 40% | 632만 원 |
| 혼인신고 후 | 양국 신고 완료 | 10% | 158만 원 |
| 비자 발급 후 | 전 과정 종료 | 0% | — |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하고 얼마가 나가는지 미리 알려 드립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항상 확인을 받습니다.

소득·주거·혼인 이력을 보고 비자가 나올 조건인지부터 봅니다. 국제결혼 안내프로그램을 이수하셔야 혼인신고가 접수됩니다. 조건이 안 되면 계약하지 않습니다.

먼저 영상으로 몇 차례 이야기를 나눈 뒤 출국합니다. 현지에서 가족을 만나고 사시던 곳을 봅니다. 통역이 전 일정에 붙습니다. 하루 이틀 만에 결정하게 하지 않습니다.

양국에 모두 신고해야 비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순서가 나라마다 다릅니다. 번역·공증·아포스티유는 저희가 대행하고 실비를 영수증 그대로 청구합니다.

비자 요건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입국 후 생활이 달라집니다. 현지 교육기관과 연계해 진행하고 출석과 진도를 매달 알려 드립니다.

여기가 제일 오래 걸립니다. 면접이 잡히면 예상 질문으로 같이 준비합니다. 기간을 짧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외국인등록·건강보험·은행 개설을 같이 합니다. 병원이나 관공서에서 말이 안 통하면 전화 주세요. 통역을 붙여 드립니다.
아래가 다 되어야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미리 아시면 일정이 줄어듭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이 자리에서 계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조건이 안 되면 안 된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