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용품은 사는 사람이 쓰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좋다"보다 "안 무서워한다", "청소가 쉽다" 같은 걱정을 먼저 지우는 순서로 짰습니다. 골격은 옆 프로젝트의 하네스 납품본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