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한 장도 쓰지 않은 카드뉴스입니다. 한 장에 단어 하나, 장마다 흑백을 뒤집어 넘기는 맛만으로 끌고 갑니다.
본 카드뉴스는 잇지가 자체 제작한 샘플입니다. 실제 의뢰받은 작업이 아니며, 등장하는 상호·계정·가격·일정·수치는 예시로 만든 가상의 내용입니다. 사진은 잇지가 자체 제작한 데모용 이미지를 편집해 사용했습니다. 잇지 포트폴리오 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