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기대고
마을에 뿌리내린
네 개의 방
거제 남쪽 곶 끝, 바위 위에 지은 펜션입니다. 아침 한 상과 저녁 바비큐까지 숙박에 담았고, 해산물은 마을 어촌계에서 그날 받아 옵니다.
날짜 고르기
먼 바다, 가까운 곳
부산에서 거가대교를 건너 한 시간 반. 멀리 가지 않아도 땅끝에 선 기분이 듭니다.
오시는 길
네 개의 방, 모두 바다 쪽
통창 너머가 전부 바다입니다. 조식과 바비큐 세트, 루프탑 자쿠지가 숙박에 들어 있습니다.
객실 · 요금 보기
바다와 텃밭이 만나는 식탁
아침은 한 상으로, 저녁은 바위 위 화로에서. 어촌계에서 받은 조개와 앞마당 텃밭 채소로 차립니다.
다이닝 보기
조개 · 전복 화로 구이
앞마당 텃밭
오늘의 생선 구이
유자 칵테일
한 상 조식
곶 끝에서 할 일
카약, 해안 산책, 몽돌 해변, 불멍. 방에만 있어도 좋지만 나가면 더 좋습니다.
즐길거리 보기
마을과 함께 머무는 여행
숙박비의 일부는 마을 해안 정화와 조각보 공방으로 돌아갑니다. 머무는 동안 곶이 조금 더 깨끗해집니다.
우리의 방식
남부면의 곶과 작은 만
조각보 공방 — 객실 이불은 마을 할머니들이 짓습니다
바위 위의 바람곶
바람곶 소식
작은 곶이지만 계절마다 일이 많습니다. 곶과 마을의 요즘을 전합니다.
소식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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