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TO FIT · 2026
자리에 맞는 가구가
없으면 짜면 됩니다
방 치수를 재서 주시면 그 자리에 딱 맞는 크기로 짭니다.
기성품을 사서 남는 틈을 메우거나, 몇 센티가 안 맞아 못 들이는 일이 없습니다.
도면을 먼저 그려 보여 드리고, 그 도면대로만 만듭니다.
옆으로 밀어 보세요 →
00 / COVER
DRAWING 02 — SHELF
책장
SIZE
W 900 × D 320 × H 1,800
천장까지 꽉 채우실 거면 위 칸을 낮게 잡아 짐칸으로 씁니다. 지진 대비 벽 고정 철물을 같이 드립니다.
02 / 05
MATERIAL
나무를 먼저 고르고
거기 맞춰 두께를 잡습니다
홍송 / PINE
가볍고 눌립니다
손톱 자국이 남습니다. 그게 싫으시면 다른 걸 권합니다.
대신 같은 크기에 30% 쌉니다. 책장·수납장에 씁니다.
오크 / OAK
제일 무난합니다
단단하고 결이 시원합니다. 책상 상판은 대부분 이걸로 갑니다.
물기에 오래 두면 자국이 남으니 컵받침은 쓰셔야 합니다.
월넛 / WALNUT
어둡고 무겁습니다
값이 오크의 두 배입니다. 작은 가구 하나만 이걸로 해서
방의 중심을 잡는 쪽을 권합니다.
마감 / OIL
오일만 씁니다
코팅을 올리지 않습니다. 긁히면 사포로 문지르고 오일을 다시 먹이면 됩니다.
고치는 법을 같이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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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
도면에 도장을 찍고
그때부터 켭니다
WEEK 0
자리를 잽니다
방 사진과 줄자 치수를 보내 주세요. 서울·경기는 저희가 가서 잽니다.
문·콘센트·걸레받이 위치까지 봅니다.
WEEK 1
도면을 드립니다
앞에서 보신 것 같은 도면입니다. 치수와 값이 다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 고치는 건 무료입니다.
WEEK 2–6
짭니다
나무를 켜고 말리고 짜맞춥니다. 중간 사진을 두 번 보내 드립니다.
이때부터는 도면을 못 바꿉니다.
LAST
가져다 놓습니다
문에 안 들어가는 크기면 방에서 조립합니다.
설치비는 따로 안 받습니다. 포장재는 저희가 가져갑니다.
급하시면 말씀 주세요. 짜던 것 사이에 끼워 4주로 당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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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
방 사진 한 장이면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구 이름을 모르셔도 됩니다. "여기에 뭘 놓고 싶은데 파는 게 없다"까지만 말씀해 주세요.
맞는 작업인지부터 봅니다. 아니면 아니라고 합니다.
잇지(itge)가 자체 제작한 샘플 사이트입니다.
실제 운영 중인 공방이 아니며 '너비 공방'과 등장하는 치수·금액·연락처는 예시로 만든 가상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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