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국기원 6단
박지훈 관장님
“처음 3개월은 이기는 법보다 넘어지는 법을 먼저 가르칩니다.”
- 경력
- 태권도학과 졸업 · 지도 18년
- 담당
- 승품 심사반 · 상담
발차기보다 먼저 인사를 배우고, 이기는 법보다 먼저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웁니다. 옆의 송판을 직접 격파해 보세요.
처음 노란띠를 받을 때 배우는 품새입니다. 재생을 누르면 구령에 맞춰 한 동작씩 움직입니다. 동작을 눌러 하나씩 볼 수도 있습니다.
아이 나이를 고르면 들을 수 있는 수업이 표시됩니다. 사는 단지를 고르면 차량이 언제 오는지 알려 드립니다.
바른 태권도의 하루입니다. 옆으로 넘겨 보세요.
모든 사범님은 국기원 4단 이상,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 반은 사범님 두 명이 함께 봅니다.
“처음 3개월은 이기는 법보다 넘어지는 법을 먼저 가르칩니다.”
“유치부는 놀이처럼, 그래도 인사만큼은 제대로.”
“줄넘기와 체력은 매일 조금씩. 키는 그렇게 자랍니다.”
운동을 가르치기 전에 부모님께 먼저 하는 약속입니다.
매트는 매일 소독하고, 처음 3개월은 겨루기 대신 넘어지는 법(낙법)부터 배웁니다.
수업은 늘 사범님과 친구에게 하는 인사로 시작하고 끝납니다.
차량에는 늘 선생님이 함께 탑니다. 아이가 내리면 부모님께 알림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