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 성인 · 입시피아노 연주 전공
서은재 원장님
“잘 치는 것보다 오래 치는 아이로 키우는 게 먼저입니다.”
- 경력
- 음대 피아노과 졸업 · 독일 유학 · 지도 15년
- 담당
- 예중·예고 입시 · 성인 취미반
아래 건반에 적힌 문장을 왼쪽부터 쳐 보세요.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 음계가 됩니다. 자판 A S D F G H J K L ; 로도 칠 수 있습니다.
No. 1
Twinkle, Twinkle, Little Star
「기다려 주기」는 맞는 건반을 누를 때까지 음표가 붉은 선에서 기다립니다.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맞는 방식입니다.
03 — 진도
바이엘에서 소나타까지, 피아노는 교본 여섯 권을 차례로 넘어갑니다. 책을 한 권 꺼내 보세요. 그 단계에서 치는 첫 소절을 들려 드립니다.
책을 누르면 꺼내집니다
두 음을 차례로 들려 드립니다. 어느 쪽이 더 높은지 골라 보세요. 다섯 번 중 몇 번 맞히는지로 아이의 음감을 가볍게 볼 수 있습니다.
음감은 타고나는 것보다 길러지는 쪽이 훨씬 큽니다. 온음 피아노는 모든 레슨 첫 5분을 듣기 연습으로 시작합니다.
모든 선생님은 피아노 전공자입니다. 처음 맡은 아이는 연주회 무대까지 같은 선생님이 봅니다.
“잘 치는 것보다 오래 치는 아이로 키우는 게 먼저입니다.”
“처음 6개월은 노래처럼, 손가락 하나씩.”
“체르니는 지루한 숙제가 아니라, 좋아하는 곡을 치기 위한 길입니다.”
건반 위에서 보내는 하루. 옆으로 넘겨 보세요.
방음 레슨실 여섯 개와 그랜드 피아노가 있는 작은 연주홀. 1년에 두 번, 모든 원생이 무대에 섭니다.
리듬 놀이와 건반 익히기. 한 번 30분, 주 3회.
개인 레슨 30분 + 연습 30분. 주 3–5회, 진도 계단을 따라.
원하는 곡으로 시작하는 성인 취미반, 예중·예고 입시 대비반.